여름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 몇가지

마스크팩 오래 하는 습관은
다양한 기능의 마스크팩이 출시되면서 피부 진정효과 외에도 미백, 탄력, 주름개선등 기능별로 다양한선택이 가능한데요.   피부에 즉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사용도 간편해 마스크팩만 붙이고 잠드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하지만 마스크팩을 피부 위에 오래 올려두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간다고 합니다.
일반 시트팩의 경우 매일 사용해도 좋지만, 한번 사용 기간이  20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반대로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듭니다. 각질 제거 효과가 있는 마스크팩은 주 1회 혹은 2회 정도로 사용이 제한되니 사용 전 확인하는 것이 좋겠네요.

수시로 미스트 사용하는 습관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수시로 미스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뿌리는 것 또한 잘못된 습관이라고 하네요.  미스트를 뿌릴 때 피부에 수분이 충전되는 느낌을 받지만 미스트가 증발하면서 피부가 가지고 있던 수분까지도 함께 날아가게된다고 합니다. 미스트를 사용한 후엔 손으로 톡톡 얼굴을 가볍게 두드린 후 손으로 감싸 흡수시켜야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안 후 찬물로 헹구는 습관은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이나 샤워를 하면 피부와 모발에 있는 유분과 수분이 모두 씻겨나가 피부가 푸석푸석해집니다.
그래서 수분 충전과 피부 탄력 증진을 위해 차가운 물로 세안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찬물로 세안을 하면 순간적으로 피부가 경직되는 느낌이 들면서 모공이 수축되는 느낌을 받게 되지만 실제 모공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 대신 미온수로 세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여름 피부 망치는 생활습관 몇가지를 공유해봤어요….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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