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 좀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

 

§ 가공식품 좀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

1. 어묵
어묵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시중에 직접해서 파는 음식은 방부제가 안들어가 있지만 마트에 파는 포장육의 경우에는
유통기한을 늘리기위해 소르빈산칼륨이라는 세균억제제가 첨가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묵에 들어가는 첨가제물은 눈이나 피부점막을
자극하고 출혈성 위염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드실때는 뜨거운 물로 한번 살짝 헹궈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 라면
라면의 생명은 면이잖아요. 면을 쫄깃하게 하기위해서 인산나트륨과 유통기한을 늘리기위해 산화방부제가 들어있는데요. 식품 첨가물은
신장 장애, 뼈이상, 빈혈을 유발 시킬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되는데요. 맛은 떨어질지 몰라도 건강을 지키시는게 좋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 면을 삶을때 첫물은 따라서 버리고 다시 뜨거운물로 끓여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 식빵
식빵을 만들때 유통기한을 늘리기위해 젖산칼슘이 들어 있는데요 식빵에 들어간 식품첨가물도 마찮가지로 간에 영향을 끼치거나 눈,
피부점막을 자극해 중추신경까지 마비시킬 수 있다네요…
/그래서 처음 드실때는 전자렌지에 30초 정도 데우거나 오븐에 20초정도 구워서 드시기를 추천드립닌다.

4. 통조림 햄
통조림 햄에는 생육과 비슷한 색상을 내게하는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는데요. 통조림 햄에 들어간 식품첨가물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구토와 호흡곤란, 천식과 같은 이상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드실때에는 뜨거운 물로 한번 대처서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5. 게맛살
게맛살에는 빨갛게 보이기 위한 착색제, 유통기한을 늘리기위한 산도 조절제가 들어 있는데요. 게맛살에 들어간 식품 첨가물은 몸중
간,혈액,콩팥 장애를 일이키는 발암성 물질을 생성시켜 생식기저하까지 일으킬 수 있다니 조심하세요..
/그래서 드실때에는 찬물에 5분정도 담궈서 흐르는 물에 씻어서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상 가공식품도 알고먹자!좀 더  건강하게 드시는 방법 추천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보내시고 건강한 소식갖고 또 찾아뵐께요~~^0^

수능날 필요한 몇가지 팁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 많이 긴장되고 걱정되시죠..?그래도 차근차근 여태까지 준비해왔던 실력 발휘를 할 때입니다. 하나하나 체크해서 수능 시험날 만큼은 문제없이 좀 더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합니다.
수능때 준비해야될 몇가지 팁을 알려드릴께요..

1. 제일 중요한 수능날의 복장인데요.

수능 당일은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기 때문에 뭐니뭐니 해도 가장 편한 복장을 착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대부분 교복을 많이 입고 가지만, 편안한 트레이닝복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2. 시계
시계는 전자적 기능이 없는 아날로그 시계를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작동 여부와 정확한 시간을 체크해보고 스마트폰과 비교해 맞춰서 가시는 게 제일 중요하겠죠.?

3. 필기도구
요즘은 수능샤프라고 있더라고요. 샤프심 5개가 들어간 수능샤프, 컴싸(컴퓨터싸이펜), 흑색연필,지우개,화이트(수정테이프)등은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형광펜이나 색깔펜은 시험치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혹시나 그런일로 괜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아예 챙겨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4. 수능도시락(보온도시락)
보통 2교시 시험을 친뒤 도시락을 먹는데요. 시험날이라고 해서 특별한 음식을 싸간다면 자칫 큰일?을 불러올 수도 있으니 평소에 잘 먹던 음식으로 준비해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본인 몸에 익숙했던 음식이 제일 좋아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위주가 좋구요. 과식보다는 간단하게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5. 수험표와 신분증
본인 신분증이나 면허증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거면 되구요. 이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기도 하지만 자칫 실수로 못 챙겼을 경우가 간혹 생긴다네요.ㅠ
그럴때는 응시원서에 붙인 증명사진만 있으면 시험관리본부에서 확인 후에 가수험표를 발급해 준다고 합니다. 만약에 경우를 생각해서 증명사진 몇장 정도는 챙겨가는 것도 팁이긴 하지만, 수험표 만큼은 꼭 챙기셔야겠지요?

6. 시험장에서 책상이 흔들릴경우
학교마다 시설의 차이가 있는데요.  특히 책상의경우 대칭이 안 맞아서 흔들리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때 A4용지를 몇장 정도 챙겨갈 것을 추천합니다. 접어서 흔들리는 부위에 고정할 수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죠~

7. 시험도중 먹을거리
시험을 치다가 당이 모자른다고 하죠..당 떨어졌을때 요긴하게 챙겨갈 수 있는데 포도당 캔디 또는 초콜릿을 몇개씩 챙겨가서 쉬는 시간에
먹는 걸 추천드리고 물은 넉넉하게 두병정도 챙겨가세요~ 중간중간 당 충전도 머리 회전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눈 건강에 좋은 음식 몇가지 추천합니다.

오늘은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몇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소 쉽게 구할 수 있는 당근이 있는데요.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푸한거 다 아시죠? 이 비타민A가 시력 회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 당근에는 로돕신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서 시력유지 뿐 아니라 청소년기에 많이 섭취하게되면 시력저하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또 당근말고 시금치도 눈에 좋은 음식중의 하나인데요. 이 시금치는 눈 세포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루테인이 풍부해서 눈의 망막을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달걀은 평소 우리가 흔히 먹고 있는데요.  달걀의 단백질이 시력세포나 각종 면역기능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 하니 하루 2~3개씩은 눈건강 때문이라도 드시는게 좋습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시력감퇴를 늦추며, 백내장을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제일 많이 알려진 블루베리인데요.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A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증상으로 알려진 망막쇠퇴병을 억제해주며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이내린 열매라고 불리울 정도로 눈 건강에 효과가 있답니다.
그밖에도 눈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치즈도 철분이 많아서 눈의 피로를 적게하며 시력을 저하 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결명자도 비타민A는 물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시력감퇴를 막아주며 야맹증이나 어둡고 침침하게 보이는 증상을 없애준다고 합니다.
오메가3가 많은 것으로 유명한 연어도 각종 눈 질명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니 챙겨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눈을 건강하게 하는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몸의 피로도 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평소 1시간 컴퓨터를 보거나 눈을 하루종일 써야 할 경우는 5분에서 10분 정도는 꼭 휴식을 취하시면서 눈을 쉬게 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눈을 잠시라도 감고 있거나 먼산을 바라보는 것도 눈 건강을 유지하시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며, 손바닥을 비벼 손의 열감을 이용해 눈 지압을 해주는 것도 평소 생활하면서 쉽게 할 수 있는 눈 건강지키기 생활습관이라고 할 수 있으니 귀찮으시더라도 꼭 지키시면서 생활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눈이 없으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잖아요. 항상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신경써 주시면서 눈에 좋은 음식도 챙겨 드시면서 눈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체형별 옷 코디법

체형별로 옷을 코디하는 방법을 몇가지 소개할께요. 크게 세분류로 나눠 보겠는데요.  먼저 복부 비만형과 상체/하체 비만형, 마른체형 이렇게 나눠봤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알수도 있지만, 잘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체형별 코디법!!

먼저, 복부비만형은  뭘 입을지부터가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지만, 쉽게 생각해  둘중하나다. 스커트를 입느냐, 바지를 입느냐다.  간단하게 말해 주름이나 다트무늬 핀턱 없는 일자형바지나 스커트를 입으면 된다. 바지나 스커트의 주름이나 핀턱이 복부비만의 단점을 더 부각시켜서 오히려 입으면 더 역효과가 난다. 반면에 길이가 긴 외투를 입으면 시선이 좀 더 세로로 분산이 되어 몸매가 좀 더 슬림하면서 길어 보여 날씬한 효과까지 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코트가 오히려 배의 측면을 가려줘 슬림하게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상체 또는 하체 비만형의 코디법은 먼저 상체가 뚱뚱 스타일은 상의와 하의 색상을 달리하여 연출하면 시선처리를 할 수 있어 분산 효과가 있다. 검정이나 좀 더 짙은 톤의 라운드나 V네크라인 상의와 흰색톤 하의를 입으면 된다. 재킷보다는 볼륨감 있는 니트가 낫고, 두꺼운 소재의 하의를 입어서 하체를 풍성하게 보이도록 하면된다. 그럼으로 상체가 좀 더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또 화려한 신발로 시선을 끈다면 시선이 좀 더 분산이되므로 상체로만 부각되던 스타일을 아래쪽으로도 시선처리되어 효과가 있답니다. 반면, 하체가 뚱뚱한 경우는 상체에 포인트를 주면 좋아요. 상체는 모직 소재의 재킷을, 하체는 랩스커트나 A라인 스커트를 입어서 하체의 부함을 좀 더 커버해주면 되죠. 그리고 구두는 심플하고 눈에 띄지 않는 것을 선택하고 귀거리나 모자와 같이은 악세사리를 하거나 상체 쪽으로 시선이 가도록 화려한 스카프를 하는 것도 하체비만인 경우 시선을 분산시켜줘 포인트로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상체와 하체가 모두 통통한 스타일이라면 몸에 딱~ 달라붙는 스타일의 옷을 권해드려요.
오히려 펌퍼짐한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더 부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색상은 검정이나 회색계열의 무채색이 좋을 거 같구요
스트라이프나 가로줄 무늬의 프린트가 들어간 옷은 좀 더 통통~ 스럽게 해주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마른체형 같은 경우는 옷의 소재보다는 좀 더 강도가 있고 두께감이 있는 옷으로 커버하면 좋겠어요. 작은 무늬의 프린트보다는 좀 더 큼직큼직한 무늬가 좋겠고, 세로줄 무늬보다는 가로줄 무늬가 옆으로 조금 퍼짐효과가 있어서 부하게 만들어주며, 어두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고 화사한 색상이 좋습니다. 또 레이어드 스타일을 연출하면 좀 더 마른것을 커버할 수가 있구요. 예를 들어 셔츠 위에 조끼를 입는다던가 하나를 더 겹쳐 있는 순으로 원피스 위에 티셔츠를 겹쳐 있는순으로 스타일을 하시면 마른체형을 좀 더 보완할 수가 있답니다.
이상 좀 더 스타일나게 옷으로 커버할 수 있는 체형별 코디법 몇가지 소개해드렸어요. 벌써 10월의 끝자락…ㅠ 날씨가 많이 쌀쌀하고 추워 졌지요. 틈틈히 운동도 하시면서 좀 더 두꺼운 옷들로 인해 부하게 보이는 이쁜 몸매  몇가지 팁으로 조금 더 이뻐지게 커버되는 코디 하시길 바라는 맘에 몇자 끄적여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사할때 알아둬야 할 체크사항

지금이 딱 이사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라 이사를 많이하시는데요..이사할때 꼭 챙겨야 할 몇가지 사항 집고 넘어갈께요~~^^

전기요금(국번없이 123)
이건 아파트는 관리실에서 다 해결되지만, 일반 주택의 전기같은 경우엔 한국전력공사로 전화를해서 직접 이사를 간다고 하고 정산을 해야됩니다. 거주지 계량기에 기재된 숫자를 알려주면, 그날까지 요금을 정산해서 계좌로 납부 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도시가스요금
도시가스도 마찬가지 가스를 완전히 차단을 한 다음에 계량기 번호와 계량기의 숫자를 불러주면 요금정산을 간단하게 하실 수 있답니다. 이때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는 고지서에 적힌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서 가스 잠금신청을 하시면 나중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겠죠..?

수도요금 정산
수요요금은 지역별 상하수도업체가 다르기 때문에 꼭 그 지역 상수도사업본부에 직접 전화를 걸어서 처리를 해야됩니다. 고객번호나 주소를 알려준다음 수도 계량기에 적힌 숫자를 알려주면 요금 정산이 됩니다. 아파트는 물론, 관리실에서 다 처리가 된답니다.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받기
전입신고는 이사 후 14일 이내에 하셔야 되는데요. 동사무소나 읍사무소 및 주민센타에 전입사실을 신고하셔야됩니다.
14일을 넘기게되시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18일을 넘기시면 전주소로 돌아가야하는 비전입말소 처리가 되므로 꼭 기간내에 전입신고를 마치시기 바랍니다.

확정일자는 임대차계약서를 필히 지참하시고 주민센터에 방문하셔야됩니다.
담당자가 계약서 여백에다 확정일자 도장을 찍어주면 끝~! 확정일자는 간단하여 인터넷으로도 간편하게 받을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주소변경
지금 이용하고 있는 은행이나 카드,증권,보험등 시중 금융회사 인터넷사이트에서 ‘금융주소 일괄변경신청’이라는 통합시스템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일괄적으로 주소 변경이 가능하답니다.
또 새로운 주소지로 우편물을 받으려면 인터넷우체국이나, 우체국에 직접 방문하셔서 ‘우체국주소이전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되시는데요. 이것은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시 같이 변경이 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완료되면, 이사 후 3개월간 이전주소로 발송되는 모든 우편물은 이사 후 주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사할때 알아둬야 할 몇가지 꼼꼼하게 체크해드렸어요. 참고하시고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대비하세요~!!

센스있게 알아두면 편한 몇가지 정보 2

수도꼭지 얼룩 제거
헝겊에 치약을 묻혀서 수도꼭지 구석구석 닦아 주시면되세요. 이후 샤워기로 깨끗히 씻어주면 수도꼭지가 금세 빤딱빤딱 빛이 나면서 얼룩이 다 사라진답니다. 그리도 또 다른 팁 하나는 수도꼭지나 크롬같은 제품에 린스를 사용해도 깨끗하게 얼룩을 제거할 수가 있답니다.

고기먹고 체했을때
고기를 먹고 체했을때 바로 파인애플을 먹으면 쉽게 체한게 내려갑니다. 파인애플의 성분이 고기의 연육작용을 도와 고기를 연하고 부드럽게 해서 그렇다네요. 고기를 집에서 재울때도 파인애플을 갈아서 넣으면 고기육즙이 아주 부드러워진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딸국질이 안 멈출때
딸굴질을 갑자기 하게 됐을때 이를 진정시키려면 숨을 참는 방법외에도 좀 더 쉽고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설탕 한스푼을 입에 물고 혀를 위에 턱에 데고 녹은 설탕을 조금씩 삼켜 보세요.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금방 멈출수 있다고 하네요..^^;;
(요건 저도 안해봐서…정확하진 않네용)

살속으로 파고든 발톱깍기
이건 저도 한번씩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살속으로 파고들어가는 발톱이라.ㅠ
집에 탈지면이나 화장솜에다 식초를 흠뻑 적셔서 발톱위에 한 10분 정도 올려놓은뒤에 발톱이 좀 물러져 통증이 덜 느껴질때 그때 깍아보세요..하나도 아프지 않고 잘 깍을 수 있습니다.

립스틱 오래가는 방법
립스틱은 금방 지워지기 마련인데요. 잘 지워지지 않는 방법 중 하나에요. 화장을 할때 립스틱을 한번 바른다음에 그위에 파우더로 살짝~ 덧발라준뒤 그위에다 또한번 립스틱을 발라주시면 립스틱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네요.

목이 뻐근하고 아플때
운동을 잘못하거나 잠을 잘못 잤을때 목이 뻐근하다고 느낄때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귀 뒤에 보시면 동그란 뼈 아래부분 오복하게 들어가는 부위를 지그시 눌러주세요.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목 움직임을 좀 더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이상 알아두면 요긴하게 쓰일 몇가지 생활정보였습니다!!^^ 요즘
날씨가 차네요….모두 감기조심하세요~~ㅎ

알아두면 편한 유용한 팁 몇가지 1

고구마 삶을때 다시마몇조각을 같이 넣어서 삶으면 그 다시마의 성분 때문에
고구마를 부들부들 부드럽게 만들어주어서 평상시보다 좀 더 빨리 삶을 수 있다네요.

조미료보관시 장마철이나 습할때 눅눅해져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관할때 나무젓가락을 같이 넣어서 보관하면 습기가 덜 찬다고 합니다.

운동화 냄새 제거팁은 운동화에 신문지를 구겨서 넣어두면 습한것도 잡아주고
또 냄새도 제거해준다고합니다.

수영장이나 안경에 김서림이 있을때는 치약을 발라서 닦아주면 유리에 보호막이 생겨서 김서림이 방지된다고합니다.
그리고 욕실의 거울에 김서림을 방지하려면 치약을 묻혀서 닦아주면 김 서리는 것을 조금은 줄여준다고 합니다.

셔츠에 잉크나 오물이 묻었을때 치약을 뭍혀서 하루정도 놔둔뒤 그 담음날 살살 문지르기만해도 잉크나 오물이 잘 지워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잉크가 묻었을때 한가지 더 식초를 살짝 뿌려준 뒤 매직스펀지로 살살~ 두어번만 문질러서 준다음 세탁하시면 쉽게 잘 지워진다고 합니다. 또 물파스도 마찬가지 오염부위를 살살 문질러 준뒤 세탁하면 쉽게 지울 수 있답니다.
이상 유용한 팁 몇가지 알수도 있지만, 알아둬서 나쁠거 없는….. 생활에 요긴한 정보활용팁이었습니다~~~ㅋㅋ

베이킹소다 활용법

베이킹 소다를 활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용!

요즘은 너무 대중화되어 마트 같은곳에 많이 판매를 하잖아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일 기본적으로 하는게 과일이나 채소 세척하는건데요.
채소나 과일을 씻을때  5분정도 담궈놨다가 씻으면 농약이나 잔여물을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이킹 소다는 굳은살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중에 특히 발뒷꿈치에 굳은살이 잘 생기는데요..
베이킹 소다를 미지근한 물에 녹인다음 굳은살 부위를 그 물에 담궈서 불려 문질러주면 쉽게 제거가 된다고 하니 한번씩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주방의 찌든때나 기름때를 빼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분무기에 베이킹소다를 물과 섞어 넣어준뒤에 찌든때와 기름때에 뿌려주면 아주 잘 닦이니 활용해보세요..특히 스텐레스 잘못하다 타버렸을때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어서 닦아주면 아주 반짝반짝 윤이 날 정도로 잘 닦아진답니다~~~&^^

그리고 생선구울 때 비린내가 나기 쉽잖아요. 그럴때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보세요. 베이킹소다를 생선위에 살짝 뿌린 후 5~10분뒤에 요리하면 생선비린내가 훨씬 안난다고 하니 베이킹소다의 활용도는 무한히 많은 거 맞지요~~???

그밖에도 치아나 피부관리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네요. 물과 섞어 가글하면 입속 세균도 잡아주며 구강 청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 환절기 거칠어진 피부에 물에타서 발라 보세요. 베이킹소다를 탄 물에서 발생한 탄산가스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피부 혈류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유용하게 잘 사용하면 실생활에 쉽고 꼭 필요하게 쓸수있는 베이킹소다 잘 활용하셔서 살림퀸이 되자구요~~~^^

가을옷 정리팁!

이제 슬슬 날씨가 시원하면서도 온도차가 큰 가을입니다. 환절기에 감기는 특히나 조심하시기 바라구요~~^^

가을옷 정리를 해서 꺼내입어야 하는데요?  오래 보관했던 옷들은 집먼지나 집먼지균들이 많이 있어서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꺼내서 바로 입지 마시고 한번씩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해서 다시 꺼내 입는게 좋습니다!!^^

니트 같이 좀 두꺼운 옷은 전용세재로 보통 손세탁하시는 게 좋구요.  세탁후에는 반드시 완전히 건조해서 옷걸이에 걸어 두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옷이 늘어나기도 하지만 세균이 번식할 우려가 있거든요..

물세탁이 어려운 모직같은 옷은 부드러운 솔로 표면을 털어주고 난 뒤 섬유탈취제 같은걸로 오염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면티나 세탁기 세탁이 가능한 옷 같은 경우에는 요즘 다 필수품인 건조기에 한번씩 돌려서 입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싶어요..

그리고 요즘 같이 비가오고 습할때는 옷장속에  신문지를 가로로 돌돌 말아서 넣어두면 옷장속 곰팡이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답니다..생활 속의 작은 팁 하나도 소중히 생각하면서 오늘도 몇가지 공유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ㅎㅎ

나에게 맞는 향수 고르는 법

오늘은 지금 종영된 드라마에서 나오는 핫한 향수를 찾다가 보니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잘 모르는 향수 고르는 팁을 몇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누군가와 헤어지면 서로에 대한 기억은  점점 흐려지지만 코를 자극했던 향기 만큼은 아련하게 남아 있는다고 하지요.. 그렇게 때문에 향수를 고를때는 좀 더 신중하게

무엇보다 나에게 맞는 향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향수는 종류에 따라 그 농도와 지속 시간이 많이 다른데요. 향에 있어서 특성이나 상태를 ‘노트’라고 일컷는데요.

노트는 제품별로 향의 특징이나 특성을 표현해줍니다.  노트의 종류에는 탑, 미들, 베이스 이 세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노트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두시면 나와 어떤향이 어울리는지 조금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

탑노트는 향수를 뿌린 직후부터 향수의 알코올이 모두 날아가기 전의 15분가량의 향을 말해요.  미들노트는 향수를 뿌린 후 30분에서 1시간이 지난 후에 남는 향을 말하구요.  베이스 노트는 향수를 뿌리고 2~3시간 지난 이후의 향을 말합니다.
그래서 탑은 뿌린직후 짧은 시간에 내가 많이 맡는 향이고, 반면에 베이스는 타인이 느끼는 향이라고 나눠 볼 수 있지요.

제 스타일은 베이스에 맞는 은은하게 오래 남아있으면 좋을 거 같네요..ㅎㅎ
그리고 기분에 따라, 취향에 따라, 상황에 따라 향수 농도로 본인에게 어울리는 향수를 찾는 방법이 있는데요.
종류로는 퍼퓸,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오드 코롱, 샤워 코롱 이렇게 5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퍼퓸은 농도가 가장 진한 향수 즉 지속 시간이 길지만 개인의 차에 따라 향이 독하다고 느낄 수가 있구요.
오드 퍼퓸은 지속력이 7~8시간 정도 가기 때문에 보통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농도에요. 저 또한 오드 퍼퓸으로 향수를 고르는 편이구요..
오드 뚜왈렛은 향이 강하지는 않고, 농도가 적당해서 부담없이 쓰시기 좋구요. 오드 코롱은 발향이 정말 은은해서 향수를 즐겨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농도의 향입니다. 샤워코롱은 샤워 이후에 뿌리는 향수로서 지속력이 매우 짧아 향수를 안 쓰는 사람들은 코롱을 쓰시긴 한데, 요즘은 샤워코롱은 잘 안쓰시는 거 같긴 하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향수 뿌리는 방법은 손목이나 목 부위 등 맥박이 뛰는 쪽에 살짝 뿌리면 향수 분자들의 활동 촉진으로 은은하게 향이 퍼지면서 지속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닫는것은 좋지 않을 거 같아 몸에 가까이 뿌리기보다는 조금 떨어져서 분사하는게 좋겠죠??

향수에 대한 다양한 팁 몇가지 살펴봤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향수를 선택하셔서 오늘도 멋진하루  시작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