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퀴퀴한 냄새 없애는 팁

날씨가 더워지니 각종 세균,곰팡이들이 늘어 집안에 숨어있어 악취가 나곤 하는데요?  청결한 집안 환경을 위해서 환기와 청소로도 안되는 퀴퀴한 냄새 제거법을 알려드릴께요.
생활 속 간단한 방법으로 집안의 악취를 잡아잡아 보아용~

집안 냄새의 주범인 주방 배수구 청소를 들 수 있는데요.
지금처럼 여름날씨에 더 심해지는 생크대 배수구 냄새는 식초로 없앨 수 있습니다.
식초의 강력한 산성이 싱크대 배수구나 안의 나쁜 미생물 생성을 방지해주며, 악취를 제거해줍니다.
식초 그대로 싱크대 배수구에 붓는 것만으로도 효과는 있지만, 식초와 물을 1대1 비율로 섞어 얼려 식초얼음을 만들어 배수구 망에 넣어 두면 더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천천히 싱크대 배수 파이프를 적셔줘 냄새를
더 확실히 없애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식초 얼음에 베이킹소다를 소주한컵정도 뿌려 넣어주면 그 얼음이 녹으면서 보글보글 거품이 일어 물때와 곰팡이를 더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환기가 어려운 욕실은 소다에 식초 섞은 물로 머리카락이나 각종 이물질이 끼어 고이면 하수구 냄새 뿐 아니라 곰팡이 냄새까지 놔두면 걷잡을 수 없게됩니다. 욕실 배수구 악취는 베이킹소다 1컵과 식초1컵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 활용법은 다양하게 있어서 잘 활용하면 집안의 퀘퀘한 냄새도 잡을 수 있고 기타 유용하게 쓸 수 있는게 많은거 같아요…잘 활용해보시기 바래요~~

머리 숱 많아지는 사소한 습관

나이가 들수록 헤어 스타일이 그래도 제일 신경쓰이는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탈모가 있는데요.   평소 사소한 습관만으로도 머리숱이 빠지지 않게하는 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로, 스트레스해소하기
탈모의 주 원인은 스트레스! 탈모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이나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하죠..스트레스를 쌓이지 않도록 평소 여가활동이나 충분한 수면을 통해 기본적인 스트레스는 해소해 주세요..

둘째로,  저녁에 머리감기
머리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감는것이 좋아요
하루종일 두피에 쌓인 노폐물들은 저녁에 씻어야 빠르게 배출되어 탈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머리는 감고 바싹 말려주는것도 중요하답니다.

셋째로,  머리 자주 빗어주기
머리를 빗을때마다 자꾸 머리카락이 빠져서 잘 빗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죠? 머리를 자주 빗질해주는 것만으로 두피마사지 효과가 있답니다. 또한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고 탈모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끝이 뭉뚝한 빗으로 자주 빗어주세요~~

넷째로,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
모발에 좋은 대표적인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과 단백질이라는 사실!
특히 검은콩이나 해조류는 단백질함량이 높아 모발 건강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하네요. 건강한 모발을 위해 영양까지도 꼭 챙겨주세요~

5. 야식 먹지 않기
모발은 열에 매우 취약해 두비에 열이 몰리면 모발의 교체가 빨라져 두피 상태가 더 악화된다고해요.  휴식을 취해야 할 늦은 시간에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기에 무리가 가서 평소보다 많은 열을 발생해 두피에 좋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신지,,,,,늦은 시간 야식은 피해주시는게 좋겠지요?^^

제 짧은 소견이지만 머리 숱 많아지는 팁 일상 생활에서부터 시작하세요~~^^

자동차 에어컨 냄새제거 관리팁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더 더운 것 같네요.

이런 날에는 에어컨을 무조건 사용하실 텐데 에어컨을 틀었을때 냄새가 난다면 곰팡이나 각종세균이 있는거에요.

대부분 에어컨을 auto상태로 두시거나 계속 켜두셔서 그런건데요.

운행이 끝나기 대략 3분전 쯤 에어컨을 끄시면 자동으로 외부공기 순환모드로 전환이 되면서 에어컨 사용시 생성 된 수분을 외부공기로 마르게 할 수 있습니다.

햇볕이 따가운 여름에 종종 에어컨을 끄고 외부공기 모드로 두시면 에어컨 냄새는 없어질겁니다.

이런게 너무 번거로우시면 에프터블로우나 이지드라이,코코블로워 등의 제품으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팁

커피의 성분인 카페인에는 탁월한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커피 찌꺼기와 꿀을 섞어 팩처럼 발라서 마사지 해주면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요리를 하고 남은 기름을 키친타월로 한번 닦은 후에 커피 찌꺼기로 닦아낸 후 따뜻한 물로 헹구면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커피 찌꺼기는 수분과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신발장,옷장,냉장고 등에 넣어 사용하면 탈취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커피찌꺼기에 수분이 남아 있다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햇빛에 잘 말린 후 사용해야 합니다)

생선이나 김치, 마늘 등을 만져 손에 밴 냄새들은 커피찌꺼기를 적당량 손에 묻혀 비빈 후 씻어내리면 냄새가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원목에 기스가 생겼을 경우 원두찌꺼기와 식초, 물을 섞어 기스가 생긴 곳에 살살 문지르면 착색이 되어 기스를 감춰준다고 합니다.

퇴비와 원두가루를 10 : 1로 섞어 발효시킨 후 거름으로 사용하면 퇴비 효과는 물론 벌레를 쫒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운동 팁 몇가지

다이어트 운동 팁을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공복에 운동하자.
공복에는 몸이 저혈당 상태여서 이 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에너지원을 체지방으로 삼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더 높다고 하네요. 식전운동이 식후 운동보다 평균적으로 33% 지방을 더 태워준다고 밝혀졌대요.

2. 운동 순서는 무산소운동 〉 유산소운동 위주로!
모든운동에도 순서가 있다죠.. 말그대로 무산소 운동은 힘이 들고 숨이차고 오래 지속할 수 없는 형태의 운동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짧은 시간 강하고 빠르게 하는 운동을 말하고 유산소 운동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운동을 말하는거죠..
유산소 운동은 지방, 무산소운동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해서 사용하는데, 지방은 운동 시작 후 20분 정도가 지나야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한데요. 그래서 무산소 운동을 나중에 하면 지방이 잘 타는 시간에 탄수화물을 쓸 수 있으니 운동효과가 높으며 살도 더 빠집니다.

3. 운동은 무산소운동, 유산소운동 같이하자.
식사를 할 때도 편식은 좋지 않듯이 마찬가지 운동도 유산소운동이든지 무산소운동이든지 하나만 하는 것은 높은 효과를 얻기 어렵다고 해요.  유산소운동만 하게되면 몸 안에 있는 지방 뿐만 아니라 근육에 있는 단백질도 같이 태워주기 때문에 몸의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요요를 방지해주는 근육이 사라져 쉽게 살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요요가 오기 쉽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산소운동만 하게 되면 몸무게는 빨리 감량할지 몰라도 금방 요요가 온다는 것, 또 줄넘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횟수보다 시간이 중요한데요. 20~30분 정도로 해야 제대로 된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유산소(줄넘기+러닝) 20분 + 잠시 휴식 + 무산소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등)
이 순서로 운동을 꾸준히 하게된다면 살은 빠지고 근력은 유지하여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겠지요?^^

+ 냉장고청소 간단하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안 청소중 제일 안하게되고, 하기 힘든 냉장고 청소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죠.. 팁 몇가지만 알고 있어도 생활의 질이 달라집니다~~~^^

냉장고 뽜이야!!!

제일먼저 냉장고의 음식이나 물건들을 모조리~ 꺼내주고 깨끗한 걸레나 세정제 없는 물티슈로 닦아 냅니다. (소주나 식초를 묻혀 닦아주면 더 좋습니다)

두번째로 포장봉투의 내용물은 지퍼백에 옮겨 담고 유통기한이 짧으니 지난것은 바로 버려주며, 유통기한을 적어놓고 지나지 않도록 주의해서 확인합니다.(냉동식품은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아요) 특히 비닐봉지에 넣어둔 정체모를 식재료들은 투명한 지퍼백에 다시 넣어주셔야 담에 확인해서 빨리 꺼내먹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냉장고 유통기한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고기 : 냉장 3~5일 / 냉동 6개월
돼지고기 : 냉장 3~5일 / 냉동 6개월
돈까스 : 냉동 3~4개월
햄,소시지 : 냉장 5일~1주일/냉동 2개월
베이컨 : 냉장 1주 /냉동 1개월
닭고기 : 냉장 2일 /냉동 2개월
고등어 : 냉장 1~2일 / 냉동 3개월
고등어자반 : 냉장 3일 / 냉동 6개월
갈치 : 냉동 2일 / 냉동 6개월

그리고,  냉장실은 60% / 냉동실은 80~90%만 채우는게 좋다고 합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여름철 에어컨 청소법

어디서 봤는데, 기억은 잘 안 나네요..ㅎ

이제 여름날씨가 계속 되면서 에어컨을 안 틀수가 없지요..? 겨울동안 묵혀둔 에어컨에서 곰팡이도 폈을거 같고, 또 냄새도 날 거 같은데요…?

일명 레몬소주살균제 청소법이라고 하더라구요../ 레몬소주살균제만드는 법부터 먼저 알려드릴께요~^^

먼저, 베이킹 소다로 레몬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레몬의 물기를 제거한 후 슬라이스로 썰어주세요. 병을 열탕소독하여 거기다 썰어둔 레몬을 넣고 안에 소주를 부어주세요. (보통 레몬1개당 소주 1병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2~3일 정도 숙성시켜줍니다. 그러면 레몬소주 살균제가 완성되지용~~ 참 만들기 쉽지요? 요건, 에어컨 청소 뿐 아니라 가습기 청소, 집안 곳곳의 미세먼지나 세균청소에도 효과가 좋다고 하니 만능이 따로 없네요!!!ㅎ

자 이제부터 에어컨 청소로 들어갈께요~~ㅎ

1, 솔을 붙인 핸드 청소기로 냉각핀에 쌓인 먼지부터 제거해 줍니다. 냉각핀 뚜껑을 열어보면 먼지가 엄청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2, 필터는 빼서 흐르는 물에 씻어 먼지를 제거하고 그늘에 말려줍니다. (그늘에 말려야 오그라들지 않고 원형그대로 잘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3, 송풍구를 깨끗하게 닦아준 후 송풍으로 돌려서 말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송풍구에 레몬소주 살균제를 뿌려 닦아주시면 되는데요..

그러고나서 깨끗한 수건으로 한번 더 닦고 송풍으로 돌려서 깨끗하게 말려주시고 마무리 하시면 에어컨청소 끝~~~!!!

더운 여름 고생한 에어컨에거 상쾌한 기분을 선물하세요..!!! 오늘도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면 삶의 질을 한단계 업~ 해주는 에어컨 살균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집에서 쉽게하는 3단계 발 관리법

올 여름도 이쁘게 샌들 신으셔야 하잖아요..
그래서 발관리에도 신경써야 할 것 같아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팁 몇가지 준비해봤습니다.

+ 발 뒤꿈치 각질 제거

먼저 따뜻한 물에 10분간 발을 담궈 각질을 불려줍니다.
물기를 닦아낸 다음 뒤꿈치의 각질을 결대로 살살 밀어줍니다.
손으로 밀리지 않는 각질은 풋 스크럽 등을 이용하여 남은 각질을 제거해줍니다.
물로 깨끗이 씻고 건조시킨 후 보습제를 발라줍니다.
단, 발뒤꿈치와 발바닥에 굳은 살이 생기는 이유는 각질 부위가 심한 자극을 받아 두꺼워지기 때문에 이 때 버퍼로 물리적 압박을 가해 각질을 긁어내면 오히려 더 두꺼운 각질을 유발 할 수 있어요. 보통 일주일에 1~2회 정도 각질 제거제로 관리해준 뒤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세요~^^

+ 족욕으로 혈액순환 돕기

족욕은 특별하게 팁이 있는건 아니지만 적정한 온도와 시간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그는 족욕은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각질과 굳은살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잠자기 전 5분 발 마사지

잠자기 전 5분 정도만 투자해서 발 마사지를 해주면 그날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
한쪽 발을 반대쪽 다리 허벅지 위에 올려주고 올린발의 윗부분을 잡고 큰 원을 그리듯이 15~20회 정도 돌려주세요(반대쪽 발도 같은 방법으로)

가시박혔을때 빼는 방법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일이 종종 생기곤하지요..
물론 저도 마찮가지 뜻하지 않는 일이 생기더라구요..ㅠ
어느날 나무판자로 뭘 만드려고 만지다가 그만 나무의 뾰족하고 얇은 가시가 손에 떡~ 박히는 일이 생겼거든요
아프기도 아프지만 손가락을 보니 까만게 어떻게 빼야할지,,또 잘 빠지지도 않는거에요..
저처럼 눈에 보일듯 안 보이는 가시가 쉽게 빠지지않아 고생하셨던 분 계실거란 생각에 놀라운 팁 몇가지 드리려고합니다.

구멍을 이용한 손에 가시 빼기
살짝 가시가 보일듯 안보일듯 하는 가시는 구멍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동전이나/단추 등 가시가 박힌 부분만 보이게 그 주위를 눌러 핀셋으로 가시를 뽑아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동전을 사용해 가시 끝부분 위치를 동전끝으로 눌러주며 빼기
가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지만 안쪽에 들어가 빠지지 않는 경우에 쓰는 방법인데요. 가시 끝부분 위치를 동전끝으로 눌러주어
가시가 주위에서 밀려 밖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핀셋으로 살짝 빼주시면 됩니다.

손을 물에 불려서 가시 빼기
가시 박혔을때 손으로 긁어 억지로 빼려고 하다보면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는데요..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궈 10분이상 불리면 피부가 부어 주변의 모공과 피부가 확대된 상태를 볼 수 있을거에요.
피부가 부드러운 상태이기 때문에 핀셋으로 살짝 긁어내듯이 뽑아주면 쉽게 뽑을 수 있을거에요.

꿀을 이용해 가시 빼기
가시가 박힌 부위에 꿀을 발라놓고 시간이 지나면 눈에 보이게 가시가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때 쉽게 핀셋으로 가시를 빼내주면 되는데요..꿀은 살균작용과 피부재생 효과도 있다니 팁중에 제일 유용한 정보같아요~
단, 너무 깊게 박혀 있을때는 안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스카치테이프로 가시 빼기
너무 가늘어 잘 안 보이는 가시가 박혀 있을때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테이프를 가시박힌 주변에 살살 문질러 붙인후 떼어보면 테이프의 접착력으로 쉽게 가시가 빠져나온다고 합니다.

가시 박혔을때 아프기만 아프고 빼지도 못하고 한 경험 때문에 몇가지 팁을 찾아봤네요..박힌 가시를 빼지 않고 놔두면 균이 몸에 들어가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니깐요…특히나 어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더더욱 균에 노출되기 쉽고 화농이되서 염증이 날 수도 있다고 하니 가급적 빨리 가시는 빼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지금까지 가시 박혔을때 빼내는 약간의 팁 몇가지 알아봤습니다. 참고하시고 적당한 방법으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베이킹소다 활용법

집안 살림하면서 도움 되는 팁중에 하나에요..

베이킹 소다 활용법인데요..몇가지 소개해드릴테니 활용해보세요~~

 

1. 발관리
발관리 할때 발뒤꿈치와 발바닥 앞쪽에 박힌 굳은살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두 스푼 정도 세숫대야에 넣고 발을 담궈주면 각질이 쉽게 떨어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2. 탄냄비 그을음 제거에 좋다.
베이킹 소다를 탄 물에 냄비를 담궈둔 뒤 문지르면 쉽게 그을음이 제거된다.

3. 도마에 벤 잡냄새를 없애준다.
도마에 벤 김치나 생선냄새를 햇볕에 말려도 남아 있다면 베이킹 소다를 뿌려준후 살살 문질러 닦아 준다.

4. 세안시 스크럽 효과가 있다.
베이킹 소다를 탄 물에 세안을 하면 스크럽효과가 있다. 또는 폼클렌징과 섞어 사용해도 좋다.

5. 양치할때 사용하면 치아 미백효과가 있다.
베이킹 소다랑 치약을 함께 사용하면 연마작용을 하여 이가 누렇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입냄새 효과도 있으니 일석이조!

6. 과일이나 채소 세척이 사용한다.
베이킹 소다를 풀어놓은 물에 과일이나 채소를 10분 정도 담궈두면 중금속이나 농약 성분이 빠진다.

7. 카페트 청소에 유용하다
평소 청소가 잘 되지 않는 카펫위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려준뒤 청소기를 돌려주면 냄새 제거는 물론
진드기를 없애는 효과도 있다.

참 다양한 베이킹 소다 활용법이죠? 생활의 지혜팁 앞으로 좀 더 소개해 드릴께요~